센스있는 연말선물 추천! 아오삭 AOESAK 세면타월 바디로션 바디워시 세트안녕하세요. 엘리사맘이에요 :)연말이 다가오면 선물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지만, 사실 저는 조금은 조심스러워질 때가 있어요.막상 받는 입장에서는 예쁘긴 한데 손이 잘 안 가는 것들도 있고, 한두 번 쓰고 서랍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잖아요.그래서 더더욱, 제가 직접 써보고 괜찮다고 느낀 구성에 눈이 가게 되더라고요.아오삭을 알게 된 것도 사실은 친한 친구 덕분이었어요.“이거 너한테 잘 맞을 것 같아”라는 말과 함께 건네준 건데, 집에 와서 하나씩 사용해 보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바디워시, 바디로션, 그리고 세면타월까지...전부 일상에서 매일 쓰는 아이템이라 특별하게 의식하지 않아도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었어요.용기 디자인도 취향저격이었어요. 어디에 두어도 과하지 않고, 올려만 둬도 오브제가 되어주었어요.그래서 오늘은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만족스러워 연말선물 추천드리고 싶은 AOESAK 바디케어 라인 소개할게요.1. 언박싱부터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느껴지는 디테일브랜드 로고가 적힌 박스부터 은근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졌는데 안에 보니 차분한 컬러감의 쇼핑백이 함께 들어있더라고요.포장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돼서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간편하면서도선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무엇보다 눈길이 간 건 쇼핑백 손잡이였어요. 일반적인 끈이나 종이가 아닌 보송보송한 패브릭 소재라 촉감부터 달랐어요. AOESAK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만큼 로브나 타월도 여러 종류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런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디테일로 녹여낸 느낌이었어요.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통해 몸과 마음이 차분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안하는 브랜드인데, 감각적인 디자인과 질감이 공간에 멋스럽게 스며드는 게 인상적이었어요.리본이 달린 패브릭 태그까지 더해지니, 이 정도면 센스 있는 연말선물이라고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네요.참고로아오삭(AOESAK)은“Articles Of Every Sort And Kind”의 약자로,자연 본연의 컬러와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아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시대적인 흐름에 맞게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우리 일상에 감성과 힐링을 제안하는 라이프 케어 브랜드예요.모든 유형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며 항상 곁에 있겠다는 브랜드 모토가 제품 전반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아오삭은 제품을 ‘케어(care)’ 기준으로 구분하는데요.Daily Scents Care [Sapce Care &Fabric Care]Space, Room, Office, Fabric 등 나의 공간과 물건에 맞춘 생활 무드 케어, 공간과 물건에 계속 ‘닿는 케어’, 생활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데일리 케어까지!그래서 특별한 날을 위한 제품이라기보다는 생활의 중심에서매일, 그리고 수시로 사용하는 케어라는 표현이 잘 어울렸어요.2.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세면타월먼저 손이 갔던 건 수면타월이었어요. 컬러와 패턴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았는데요.저는 기본이 되는 베이직 그레이 컬러를 선택했어요.톤 자체가 심플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라 욕실에 두었을 때도 과하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 들더라고요.그레이나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네이비처럼 베이직한 색부터 포인트로 쓰기 좋은 컬러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서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을 것 같았어요.소재는 수피마면 100%라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손에 쥐었을 때 톡톡한 두께감도 마음에 들었어요.세안 후 얼굴에 닿아도 까슬거림 없이물기만 깔끔하게 흡수해 줘서 매일 쓰는 타월로 딱이더라고요.브랜드 라벨이나 마감까지 깔끔해서 생활용품임에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 있어요.이런 기본 아이템이 잘 만들어져 있으면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도 함께 올라가는 것 같아요.3. 헤이즈러닝 바디워시·바디로션, 디자인과 사용감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은 용기부터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디자인이었어요.사실 처음 꺼냈을 때 너무 예뻐서 살짝 심멎했지 뭐예요.라인이 슬림하고 군더더기 없는 형태라 욕실에 두어도 자리 차지가 크지 않고, 그 자체로 하나의 오브제처럼 느껴졌어요.여기에 사랑스러운 우드 장식까지 더해지니 이건 그냥 소품 아닌가 싶은 거죠.욕실이나 선반 위 어디에 두어도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어주네요.바디워시는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투명한 제형에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는 타입이에요.손이나 샤워볼로 살짝만 문질러도 부드러운 거품이 충분히 올라와서 사용감이 가볍고 편안했어요.샤워하는 동안 퍼지는 향도 꽤 인상적이었는데, 단순히 씻는 시간이 아니라 향기테라피처럼 하루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머리를 비우고 잠깐 쉬어가는 시간 같달까요? 샤워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서 건조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향 역시 잔향이 은근하게 남아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4. 바디로션 향과 텍스처은은한 정도를 넘어서 공간 전체를 채울 만큼 향이 확 퍼지는데,그렇다고 인위적이거나 부담스럽지는 않고 베르가못의 상큼함 위에 아이리스와 머스크가 차분하게 얹힌 향이라 마치 향수를 뿌린 것처럼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인상이었어요.제형도 너무 묽거나 쫀쫀하지 않고 적당해서 바르자마자 겉돌지 않고 금방 스며들었고, 사용 후에는 건조함이 확실히 덜해져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생각이 들었어요.샤워 후 로션을 바르고 나면욕실에서 방까지 향이 은근히 이어져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가 조금 더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네요.두 가지 모두 디자인, 향, 사용감까지 고루 만족스러워서 단순한 바디 제품이라기보다는 하루의 리듬을 정리해주는 아이템에 더 가깝게 느껴졌답니다.5. 연말선물로 추천하는 이유아오삭 바디워시·바디로션·수면타월 세트는 한번 쓰고 서랍에 모셔두는 물건이라기보다는 받는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차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향, 그리고 수면타월까지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 전체적인 만족도도 높게 느껴졌고요.매일 쓰는 순간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라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센스와 실용성을 함께 담은 연말선물이나 생일선물 찾고 계신다면 저는 아오삭 추천할게요.라이프케어 브랜드 아오삭팔로워 24K명, 팔로잉 0명, 게시물 73개 - Aoesak(@aoesak_officia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