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연말선물 추천! 아오삭 AOESAK 세면타월 바디워시 바디로션 세트

by 힘겨운번개12 posted Dec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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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연말선물 추천! 아오삭 AOESAK 세면타월 바디로션 바디워시 세트안녕하세요. 엘리사맘이에요 :)연말이 다가오면 선물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지만, 사실 저는 조금은 조심스러워질 때가 있어요.​막상 받는 입장에서는 예쁘긴 한데 손이 잘 안 가는 것들도 있고, 한두 번 쓰고 서랍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잖아요.​그래서 더더욱, 제가 직접 써보고 괜찮다고 느낀 구성에 눈이 가게 되더라고요.​아오삭을 알게 된 것도 사실은 친한 친구 덕분이었어요.​“이거 너한테 잘 맞을 것 같아”라는 말과 함께 건네준 건데, 집에 와서 하나씩 사용해 보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바디워시, 바디로션, 그리고 세면타월까지...​전부 일상에서 매일 쓰는 아이템이라 특별하게 의식하지 않아도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었어요.​용기 디자인도 취향저격이었어요. 어디에 두어도 과하지 않고, 올려만 둬도 오브제가 되어주었어요.​그래서 오늘은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만족스러워 연말선물 추천드리고 싶은 AOESAK 바디케어 라인 소개할게요.1. 언박싱부터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느껴지는 디테일브랜드 로고가 적힌 박스부터 은근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졌는데 안에 보니 차분한 컬러감의 쇼핑백이 함께 들어있더라고요.​포장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돼서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간편하면서도선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무엇보다 눈길이 간 건 쇼핑백 손잡이였어요. 일반적인 끈이나 종이가 아닌 보송보송한 패브릭 소재라 촉감부터 달랐어요. ​AOESAK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만큼 로브나 타월도 여러 종류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런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디테일로 녹여낸 느낌이었어요.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통해 몸과 마음이 차분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안하는 브랜드인데, 감각적인 디자인과 질감이 공간에 멋스럽게 스며드는 게 인상적이었어요.​리본이 달린 패브릭 태그까지 더해지니, 이 정도면 센스 있는 연말선물이라고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네요.​참고로아오삭(AOESAK)은“Articles Of Every Sort And Kind”의 약자로,자연 본연의 컬러와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아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시대적인 흐름에 맞게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우리 일상에 감성과 힐링을 제안하는 라이프 케어 브랜드예요.​모든 유형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며 항상 곁에 있겠다는 브랜드 모토가 제품 전반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아오삭은 제품을 ‘케어(care)’ 기준으로 구분하는데요.Daily Scents Care [Sapce Care &ampFabric Care]Space, Room, Office, Fabric 등 나의 공간과 물건에 맞춘 생활 무드 케어, 공간과 물건에 계속 ‘닿는 케어’, 생활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데일리 케어까지!​그래서 특별한 날을 위한 제품이라기보다는 생활의 중심에서매일, 그리고 수시로 사용하는 케어라는 표현이 잘 어울렸어요.2.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세면타월먼저 손이 갔던 건 수면타월이었어요. 컬러와 패턴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았는데요.​저는 기본이 되는 베이직 그레이 컬러를 선택했어요.​톤 자체가 심플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라 욕실에 두었을 때도 과하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 들더라고요.​그레이나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네이비처럼 베이직한 색부터 포인트로 쓰기 좋은 컬러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서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을 것 같았어요.​소재는 수피마면 100%라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손에 쥐었을 때 톡톡한 두께감도 마음에 들었어요.​세안 후 얼굴에 닿아도 까슬거림 없이물기만 깔끔하게 흡수해 줘서 매일 쓰는 타월로 딱이더라고요.​브랜드 라벨이나 마감까지 깔끔해서 생활용품임에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 있어요.​이런 기본 아이템이 잘 만들어져 있으면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도 함께 올라가는 것 같아요.3. 헤이즈러닝 바디워시·바디로션, 디자인과 사용감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은 용기부터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디자인이었어요.​사실 처음 꺼냈을 때 너무 예뻐서 살짝 심멎했지 뭐예요.​라인이 슬림하고 군더더기 없는 형태라 욕실에 두어도 자리 차지가 크지 않고, 그 자체로 하나의 오브제처럼 느껴졌어요.​여기에 사랑스러운 우드 장식까지 더해지니 이건 그냥 소품 아닌가 싶은 거죠.​욕실이나 선반 위 어디에 두어도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어주네요.​바디워시는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투명한 제형에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는 타입이에요.​손이나 샤워볼로 살짝만 문질러도 부드러운 거품이 충분히 올라와서 사용감이 가볍고 편안했어요.​샤워하는 동안 퍼지는 향도 꽤 인상적이었는데, 단순히 씻는 시간이 아니라 향기테라피처럼 하루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머리를 비우고 잠깐 쉬어가는 시간 같달까요? ​샤워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서 건조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향 역시 잔향이 은근하게 남아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4. 바디로션 향과 텍스처은은한 정도를 넘어서 공간 전체를 채울 만큼 향이 확 퍼지는데,​그렇다고 인위적이거나 부담스럽지는 않고 베르가못의 상큼함 위에 아이리스와 머스크가 차분하게 얹힌 향이라 마치 향수를 뿌린 것처럼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인상이었어요.​제형도 너무 묽거나 쫀쫀하지 않고 적당해서 바르자마자 겉돌지 않고 금방 스며들었고, 사용 후에는 건조함이 확실히 덜해져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센스바디 생각이 들었어요.​샤워 후 로션을 바르고 나면욕실에서 방까지 향이 은근히 이어져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가 조금 더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네요.​두 가지 모두 디자인, 향, 사용감까지 고루 만족스러워서 단순한 바디 제품이라기보다는 하루의 리듬을 정리해주는 아이템에 더 가깝게 느껴졌답니다.5. 연말선물로 추천하는 이유아오삭 바디워시·바디로션·수면타월 세트는 한번 쓰고 서랍에 모셔두는 물건이라기보다는 받는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차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향, 그리고 수면타월까지 꼼꼼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 전체적인 만족도도 높게 느껴졌고요.​매일 쓰는 순간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라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센스와 실용성을 함께 담은 연말선물이나 생일선물 찾고 계신다면 저는 아오삭 추천할게요.라이프케어 브랜드 아오삭팔로워 24K명, 팔로잉 0명, 게시물 73개 - Aoesak(@aoesak_officia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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