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지하3층;연중무휴 24시간 영업클라이밍 약속을 마치고 서울에서 1박할 계획으로예전에 방문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근처 찜질방을 찾았다.서울 24시 찜질방 중에 단연 여기가 으뜸이지 않나 싶다.시간도 여유로워 명동에서부터 출발해을지로 골목들을 구경하고자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으슥한 골목거리 몇개 안되는 조명에 의지한 채골목골목을 누볐다.약간 무서울만도 한데서울 내에서도 이곳은 시간이 멈추기라도 한 듯반짝이는 신식 건물들과 비교되는옛 점포 가게들이 눈에 띄었다.그리고 DDP로 가기 전 골목 곳곳에는먹자골목도 여럿 있었는데매번 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 큰길로만 다닌 탓에 몰랐던숨은 맛집 핫한 골목들도 많이 마주했다.지금와서 지도를 찾아보니을지로골뱅이골목, 힙지로골목, 모두의거리이 세곳이다.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가 344-22서울특별시 중구 저동2가 24-7서울특별시 중구 서애로 13-1DDP에 거의 다다랐을 무렵노란 천막이 눈에 띄었다.거리를 누비며 구경하는 사람도 많아포장마차거리인가 싶어 찜질방에 들어가기 전허기를 채울까 하고 가까이 가봤는데명품 옷들을 판매하고 있었다.일명 짝퉁거리꽤 많은 사람들이 있어 놀랐고짝퉁을 이렇게 모여 대놓고 판매한다는 거에또 한번 놀랐다.명품을 좋아하지만몇개 갖고있지 않는 나로써혹하는 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 마음도 있었지만그땐 짝퉁인지 찐인지 몰랐던 채그냥 지나갔다.예전에 LED 장미 구경을 왔었는데지금은 사라진듯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조금 걸어나와 신호를 건너 마주했던평화시장과 청계천그리고 이곳에 위치한 쇼핑몰은외국인 관광객들 때문인지새벽까지도 운영했다.서울특별시 중구 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 장충단로 247 지하3층그리고 방문한 스파렉스 굿모닝시티점이다.지하 3층에 위치해있고한옥의 전통 건축 양식으로 디자인되어있어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한 이곳내가 방문했을 때에도 외국인이 있긴 했지만그렇게 많은 비율은 아니었다.서울구경에 시간가는줄 몰라생각보다 늦게 들어온 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 찜질방보통 남탕은 수건을 그냥 구비해두는데이곳은 수건 2장씩 매표소에서 제공했다.금액은 대인 기준주간 12,000원 야간 15,000원이다.처음 방문하고 꽤 오랜기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역시 깔끔했다.다만 지난번엔 못느꼈었는데한쪽에 위치한 흡연실 담배 냄새가그쪽 주변에서도 계속 남아있어꽤 떨어진 곳에서 자리를 잡았다.한증막도 있어 땀 빼고 즐기기 좋은 곳이다.매점은 24시간 운영되니서울구경 후 늦은 시간에 방문해도 부담되지 않는다.한때 코로나로 인해국내 찜질방 타격이 컸었을텐데여기는 여전히 잘 운영되고 있다.다음날 아침에 바라본 평화시장그리고 골목.분위기가 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동대문짝퉁시장 180도 바꼈다.확실히 나는 어둡고 그런 감성을 좋아하나보다.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37-7동대문닭한마리골목을 지나 광장시장쪽으로 이동했다.서울 맛집들은 이쪽에 다 있나보다.닭한마리칼국수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먹고싶었지만홀로 다닌 나는 다음을 기약할수밖에.곳곳에 옛 감성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생선구이도 한몫한듯광장시장은 최근에 논란이 있었지만여전히 사람들이 많았다.바가지논란으로 가격정찰제로 운영된다 하던데모든 가게에서 하고있어 보이지는 않았다.뜻하지 않게 했던 서울여행많은걸 보고 즐겼지만다음에 누군가랑 같이 와서맛있는것도 꼭 즐겨야지.#후기




